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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nzes Haus

정원이 환상적인 고신정원펜션

정원이 환상적인 고신정원펜션

4 Gäste
Studio
1 Bett
1 Badezimmer
4 Gäs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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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Bett
1 Badezimmer

고신정원펜션은 가족을 사랑합니다.
한 가족이 오셔서 쉬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 
한국화가와 플로리스트가 정성들여 정원을 가꾸었습니다.
400 여평의 정원을  봄,여름,가을까지 계절꽃이 총 삼백여가지가 피고지는 타샤의 정원을 닮고 싶은 곳입니다..
 
아침에 일어나면
창문너머로 아련한 아침안개가 산 중턱에 걸쳐있습니다.
 타샤의 정원처럼
자연스런 오솔길을 걸으며 꽃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그리고
천년고찰 내소사가 차로 5분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.
걸어서 운동하기에도 적당한 거리입니다.
내소사 전나무 길을 걸어보세요
곰소재래시장에서 맛난 젓갈과 해산물을 접해보세요.
변산반도의 산, 바람,바다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.

안주인의 정성으로 만들어진
유기농빵과 요거트, 신선한 드립커피 ,유기농야채과일샐러드 , 햄*새우*,표고버섯*시금치 시리즈요리 혹은 카레라이스를 프로방스한 안채에서 아침식으로 드시며 유럽의 농가에 오신 듯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.

Ausstattung
Klimaanlage
Kabelfernsehen
Grundausstattung
Heizung
Bügeleisen
Arbeitsplatz für Laptops
Schlafgelegenheiten
Gemeinsam genutzte Räume
1 Doppelbett (mind. 1,50 x 2 m), 1 Matratze auf dem Boden
Hausregeln
Rauchen verboten
Nicht für Haustiere geeignet
Keine Partys oder Veranstaltungen
Der Check-in ist jederzeit nach 15:00
Check-out bis 11:00
Stornierungen

1 Bewertung

Nutzerprofil von Sally
November 2017
엄마랑 이모랑 셋이 여행을 변산해변에 놀러가면서 고산정원에 예약했는데, 저희 어머니께서 꽃을 워낙좋아하셔서~~~. 사진만보고는 바로! 예약했는데 너무 잘 선택했어요!!집은 유럽이나 스위스에 온거같은 인테리어에 ~~정원이는 꽃이 한가득 ..! 호스트님은 11월이라 꽃이 많이 지었다고 이야기하셨지만 나름대로 알록달록...이뻤습니다:) 봄여름에오면 너무나 이쁠거같아요 ~~ 저는 저꽃들을 막 그림그리고싶다는 마음에 가슴이 설레였네요 ..ㅎㅎㅎ 호스트님께서 추천해주신. 칠산꽃게장집에서는 너무 알과…

Buan-gun, SüdkoreaMitglied seit Juli 2016
Nutzerprofil von 예순
남편은 한국화가이며 아내는 꽃을 지독히도 좋아하는 꽃쟁이입니다. 끊임없이 꽃을 가꾸고 이쁜 정원을 공유하고픈 마음에 작은집 펜션을 열었습니다. 저희집은 화려하지않습니다.대신 꽃으로 위로받을 수 있는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. 작지만 아침식사를 같이하기위해 기쁘게 준비하며 성심껏 손님을 맞이하려합니다. (예외: 안주인 여행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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